대본에 없는 뽀뽀♥ 열심히 하더니 실제로 임신해버려 진짜 결혼한 배우 부부

박하선♥류수영,결혼 7개월 만에 3.5kg 득녀

박하선 류수영 부부는 2017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4월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현재 임신 초기다. 혼전 임신은 아니며 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 직후 임신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박하선과 류수영이 허니문베이비를 가졌다고 추측했다.

하지만 박하선은 결혼 7개월 만에 3.5kg의 여자 아이를 출산했다.

네티즌들은 “혼전임신 그렇게 아니라더니 7개월 만에 아이가...”, “요즘 혼전임신이 욕먹을 일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해서 욕을 먹냐”, ““축하드려요 얼마나 예쁠까”, “혼전임신을 하던 아이를 일찍 낳던 왜 욕하지? 무슨 상관?”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박하선과 열애' 류수영, '투윅스' 당시 인터뷰 보니 "대본에 없는 스킨십·뽀뽀 유도"

류수영은 '투윅스'에 함께 출연 중이던 이준기, 김소연, 박하선과 함께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류수영은 "드디어 짝사랑에서 벗어나는 줄 알았더니 라이벌이 나타났다"는 질문을 받고 "16부작 안에 (박하선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대본에 없는 것도 노력해서 하고 있는데, 사실은 별로 효과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대본에 없는 스킨십을 만들어낸다든지, 뽀뽀도 유도한다든지 한다"고 폭탄 발언을 했고, 이에 이준기는 "류수영이 '투윅스'를 통해 본인 욕구를 잘 채우고 있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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