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영이 공백기동안 일안해도 괜찮다고 했다.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에서는 이민영이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공백기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이민영은 “워낙 집에 있는 걸 좋아하니까 집에 거의 있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기간이 오래 되다 보면 서서히 침참되거든”이라며 말하기도.

이민영은 공감하며 “맞다. 그래서 했던 게 여행을 가거나. (핸드폰으로) 고스톱도 많이 치고. 7조 모으고 그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그 정도면 집에 있을만 하지 서장훈보다 돈이 더 많네”라고 받아쳐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민영 4살 데뷔
4살 때 아동 모델 선발 대회에서 1등을 해서 연예계 관계자의 러브콜로 아역 배우가 되어 영화 '바다로 간 목마'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 6살 때는 MBC의 뽀뽀뽀에 출연해서 국민학교 6학년 때까지 활동했다.

1994년에 MBC 공채 탤런트 23기로 선발되며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신인 시절에 짝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올렸는데 이 작품 출연을 계기로 1997년에는 아시아나항공의 명예 승무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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