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의 슬템생]뻐근해지면 바로 풀자…이고진 휴대용 마사지보드·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 스포츠 활동에 나섰다가 근육통을 얻어왔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고진 휴대용 마사지보드·볼'은 사용법이 간단한 마사지 툴이다.
개인마다 키와 체중이 다른 점을 고려해, 마사지 보드 위에서 볼의 위치와 간격을 조정해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사지 보드는 길이 400㎜, 폭 120㎜, 높이 31㎜로 콤팩트하고 중량은 800g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따뜻해진 날씨에 야외 스포츠 활동에 나섰다가 근육통을 얻어왔다는 이들이 적지 않다. 평소에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갑자기 몸을 격하게 움직이니 안 쓰던 근육들이 '열일'을 하게 되고 이것이 근육통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평소에 뭉친 근육을 자주 풀어주는 습관을 들이고, 근육을 긴장시키는 운동을 한 뒤엔 반드시 이를 이완해주는 시간을 갖는 게 중요하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이를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좋은 아이템을 제안해 본다.
'이고진 휴대용 마사지보드·볼'은 사용법이 간단한 마사지 툴이다. 좁은 부위를 마사지할 수도 있고, 전신 마사지에도 활용할 수 있다.
사용법은 보드 위에 볼을 배치해 쓰면 된다. 개인마다 키와 체중이 다른 점을 고려해, 마사지 보드 위에서 볼의 위치와 간격을 조정해 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위치, 간격 조정으로 지압점을 바꿔가며 마사지를 할 수 있다.
특히 등, 허리처럼 시야에 들어오기 쉽지 않는 부위, 팔이 닿지 않는 부위까지도 혼자서 마사지를 할 수 있다. 마사지 볼이 있는 위치에 원하는 부위를 놓고 원하는 강도로 지압하면 된다.
일명 '귀차니스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방이나 거실 바닥에 보드를 놓고 볼을 배치한 뒤 몸을 눕혀 살살 움직이면 끝이다.
의자에 앉아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엉덩이나 허벅지 사이에 놓고 앉아 움직이면 된다. 이런 식으로 활용하면 책을 읽으면서 마사지를 하는 게 가능하다. 볼 위에 발을 올려놓고 굴리면 발 지압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마사지볼은 고무와 플라스틱의 중간 소재인 TPR로 만들어졌다. 땀 등으로 오염됐을 경우 물로 씻어 쓰면 된다.
또 이 제품으로 스트레칭을 할 수도 있다. 누운 자세에서 양손에 마사지 볼을 잡고 '앞으로 나란히'를 한 후, 내쉬는 숨에 갈비뼈를 닫고 골반을 향해 내려가는 느낌을 가지면서 팔을 머리 위로 뻗으면 된다.
마사지 보드는 길이 400㎜, 폭 120㎜, 높이 31㎜로 콤팩트하고 중량은 800g이다. 볼 사이즈는 60D(Diameter)다. 머리부터 목, 등, 어깨, 종아리에서 발바닥까지 근육이 뭉칠대로 뭉쳐 아픔이 느껴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굴리고, 눌러주며 바로 바로 풀어볼 것을 제안해 본다.
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에 부딪히지도 않았는데 놀라 넘어져 사망한 70대…운전자 송치
- 휘성 부검 1차 결과 "사망 원인 알 수 없어"…정밀 검사, 2주가량 걸려
- 휘성 숨진 현장서 주사기 발견…경찰, 오늘 국과수 부검
- 채팅앱서 만난 남친 3명에 3억 뜯어낸 30대女, 2심서도 `실형`
- "차에 타 있기만 해, 돈 번다"…고의사고로 거액 보험금 탄 배달라이더들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