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만 가도 최대 50만원 지급" 올해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두드림

동해시에서 가을 성수기 시즌을 대비해 관광객을 위한 프로모션을 내걸었는데요.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라는 타이틀로 동해 여행경비를 지원해 준다고 합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
천곡황금박쥐동굴 내부 /사진=ⓒ한국관광공사 IR스튜디오

사전 신청 기간 : 9월 6일~12월 27일

‘아침부터 밤까지 감, 동해’ 프로모션은 ‘동해관광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사전 신청

1) 동해시 유료관광지 및 야간관광지 1곳씩 방문
2) 동해시 내 1인 8천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
3) 일행 모두가 나온 인증사진 제출 과정을 거치면 여행비를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야경 /사진=ⓒ한국관광공사 유상진

야간 관광지로는 ‘논골담길 바람의 언덕, 망상해변, 추암해변&여명 빛 테마파크, 한섬감성바닷길 야간빛 터널&리드미컬 게이트, 별누리 천문대’가 있습니다.

동해 여행 후 10일 내로 동해관광 홈페이지에 접속해 모든 필요 서류를 제출하면 지급된다고 합니다.

만약 20인 이상 단체 여행객들에게는 1박 40만 원, 2박 50만 원 현금으로 지원해줍니다.

야경명소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 /사진=동해시

최근 동해시는 야간명소를 조성해 주목받기도 했는데요.

특히 대한민국 밤밤곡곡 100선에 선정된 추암해변에 야간 조명 테마파크인 ‘추암 여명 빛 테마파크’를 만들어 바다 감성과 화려한 조명빛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해 무릉제
가을철 무릉계곡 전경 /사진=ⓒ한국관광공사 강원지사 모먼트스튜디오

9월 26일부터 9월 29일까지는 동해시 최대의 잔치로 가을 축제인 동해 무릉제가 열립니다.

무릉제는 아름다운 사계를 담아 축제를 다채롭게 빛내고자 하는 의미인 '색(色)다른 동해, 팔레트 페스티벌'을 슬로건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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