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담 없는 값에 새 소형 SUV 한 대를 뽑을 수 있다는 이유로 첫차·신혼부부에게 꾸준히 팔리는 차가 있습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입니다.

1.35L E-터보 엔진은 156마력, 24.1kg·m 토크를 내고 복합연비는 12~13km/L 수준입니다.

동급에서 넉넉한 실내와 탄탄한 주행감으로 평가가 좋습니다. 2026년형은 가격을 사실상 동결해 프리미어 트림이 2,757만원부터 시작합니다.

부담 없는 값에 새 SUV를 노리는 실속파가 다시 눈길을 줍니다. ※ 가격·연비는 트림·옵션과 개별소비세 적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