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리니지 클래식' 점유율 16% 돌파...'디아4' 20위 재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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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셋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서 '리니지 클래식'의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디아블로 4'가 차트에 재진입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리니지 클래식'은 전주 대비 14.6% 늘었다.
전주 일 이용시간이 95.1% 증가한 데 이어 3월 셋째 주에도 27.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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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리니지 클래식'은 전주 대비 14.6% 늘었다. 점유율은 전주와 비교해 1.78%P 늘어난 16.22%다. 지난 11일 선보인 수중 도시 콘셉트의 '하이네' 업데이트로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간 모습이다.
이와 함께 '디아블로 4'가 11번째 시즌 '신성한 개입'에 힘입어 톱 20에 재진입했다. 전주 일 이용시간이 95.1% 증가한 데 이어 3월 셋째 주에도 27.1% 늘었다. 이에 3계단 순위가 올라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메이플스토리 월드'가 전주 수준(0.2%)의 일 이용시간을 기록했으며 '던전앤파이터'의 하락 폭(-13.9%)에 힘입어 순위도 한 계단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2.2% 일 이용시간이 감소했다. 점유율은 31.44%로 399주간 1위를 이어갔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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