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주, 8kg 빼서 44kg 된 충격 몸매.. 하루에 ‘이 음식’ 딱 1개 먹고 버텼다

이미주, 8kg 빼서 44kg 된 충격 몸매.. 하루에 ‘이 음식’ 딱 1개 먹고 버텼다



예능 대세로 떠오른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최근 드러낸 과거 체중 관리 비화가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때 8kg을 감량해 44kg까지 내려갔다”

고백은 데뷔 초의 숨은 노력을 실감케 했다. 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보여주던 이미주는 무대 뒤에서 누구보다 치열한 자기 관리로 몸매를 가꿔 왔다.




6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K-POP 영업비밀, 이제는 말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문별·영지·효정·슬기와 함께 걸그룹 시절을 회상했다.

“당시 살집이 있어서 무대 의상을 겨우 맞췄다”

이미주는그게 충격이 돼 8kg을 감량해 44kg까지 빼기도 했다고 말했다. 담담히 전한 이 한마디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하루에 닭가슴살 1개만 먹고 버텼다”

이미주, 하루에 '이 음식' 딱 1개

이미주가 선택한 방식은 하루 한 끼에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최소화하는 초절식 다이어트였다. 핵심은 닭가슴살 한 조각이었는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해 단기 감량에는 효과적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다. 단기간 체중을 줄일 수 있지만 근육 손실과 면역력 저하를 불러올 위험이 크다.




특히 탄수화물과 지방,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결핍되면 저혈당과 극심한 피로, 집중력 저하가 뒤따를 수 있다. 기초대사량이 급격히 떨어지면 정상 식단으로 돌아왔을 때 오히려 체중이 더 쉽게 불어나는 요요 현상도 피하기 어렵다. 전문가들은 “급격한 체중 감량은 대사 균형을 무너뜨린다”며 경고한다.




결국 단순히 열량을 줄이기만 하는 식단은 건강한 다이어트가 될 수 없다. 규칙적인 운동과 단백질·복합 탄수화물·양질의 지방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체형을 오래 유지하는 비결이다. 단기적 목표를 위해 영양을 포기하면 오히려 더 큰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사례다.




현재 이미주는 예능과 음악, 화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예전보다 건강을 중시하는 삶을 실천 중이다. 과거의 혹독한 감량 경험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이제는 무리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출처=이미주 인스타그램,유튜브

Copyright © 구독, 공감 ❤ 불펌금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