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97% 날씨에…대관령 트레일런 참가 30대,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
김광태 2025. 8. 24. 16: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 오전 8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열린 트레일런(산, 들, 숲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3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
대회에 참가한 의료인으로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던 A씨는 현장에 도착한 119 구조대원에게 인계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해당 대회에는 2000여명이 참가했다.
사고 당시 날씨는 기온 21.5도, 습도 97%로 확인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트레일런 심정지 환자 구조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dt/20250824163838426kius.png)
24일 오전 8시쯤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에서 열린 트레일런(산, 들, 숲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 대회에 참가한 3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
대회에 참가한 의료인으로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던 A씨는 현장에 도착한 119 구조대원에게 인계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해당 대회에는 2000여명이 참가했다. 사고 당시 날씨는 기온 21.5도, 습도 97%로 확인됐다.
김광태 기자 ktkim@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디지털타임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정은, 러 파병군 유족과 눈물의 포옹…“거대한 공적”
- 할리우드 유명 배우, 대리모 출산 깜짝 고백 “막내딸 낳아줘서 땡큐”
- 남편 흉기로 찌른 50대 중국인…법원 “살해 의도 있었다”면서 집유, 왜
- 낭만 얻고 친절 잃은 ‘이 나라’…불친절 1위 올랐다
- “성소수자 기생충” 외치더니…독일 네오나치, 성별 바꾸고 여성교도소 수감
- “정자에 텐트치고 피스까지 박았네”…민폐 캠핑족 ‘논란’
- “30년 전으로 회귀?” 러시아, 돈 대신 물건으로 거래한다
- “인천 2.5m 깊이 싱크홀, 청소차 으악”…하수관 파열, 복구 작업 중
- [속보] 벽으로 돌진한 대리운전 기사…튕겨나간 차주 결국 숨져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