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 “지코 연습 전혀 안 시키는데…라이브 점점 좋아진다고 칭찬” (컬투쇼)

장예솔 2025. 5. 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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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무대에 대한 소속사 대표 지코의 반응을 전했다.

5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13일 네 번째 미니앨범 'No Genre'(노 장르)를 발매했다.

뮤지는 "매번 격렬한 춤을 추면서 핸드마이크로 노래하는 게 쉽지 않을 것 같다"면서 프로듀서 지코가 연습을 많이 시키는지 물었다.

명재현은 "전혀 시키시지 않고 저희 스스로 연습한다. 보통 컴백 전주에 한번 봐주신다. 영상을 통해서는 다 보시는데 실제로 보시는 건 저희 음악방송 무대를 보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주에도 연락 주셨는데 '본방 회차 거듭할수록 라이브가 점점 좋아진다', '다음주에는 좀 더 잘해봐라' 말씀해 주셨다"고 미소를 지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코가 수장으로 있는 KOZ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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