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55세 시험관으로 얻은 딸 최초 공개 "대학가면 80세"('미우새')[종합]

배선영 기자 2025. 3. 2. 2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시험관으로 어렵게 얻은 딸을 공개했다.

김종민은 "내가 아는 형님 중 최고령 아빠"라며 55세 나이에 득녀한 양준혁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최초 공개된 양준혁의 딸 이름은 양이재.

51세에 결혼해 55세 나이에 첫 아이를 만났다는 양준혁은 "4년 전에 결혼을 했다. 넋 놓고 있었는데 아이가 안 생기더라. 아내 손에 이끌려 병원을 가보니 내가 50대 중반이라 수치가 확 떨어져 있었다. 정자가 거의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시험관으로 어렵게 얻은 딸을 공개했다.

양준혁은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과 김종민은 양준혁 자택을 찾아 생후 78일이 된 신생아를 만났다. 김종민은 "내가 아는 형님 중 최고령 아빠"라며 55세 나이에 득녀한 양준혁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날 최초 공개된 양준혁의 딸 이름은 양이재. 양준혁은 “내가 88학번이고, 와이프가 88년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태명은 팔팔이었다고.

이상민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환갑을 맞으셔야 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고, 양준혁은 “그렇다. 7년 되면 63세이고, 얘가 대학교 가면 80세. 80까지 일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 사진 | '미우새' 방송화면 

51세에 결혼해 55세 나이에 첫 아이를 만났다는 양준혁은 “4년 전에 결혼을 했다. 넋 놓고 있었는데 아이가 안 생기더라. 아내 손에 이끌려 병원을 가보니 내가 50대 중반이라 수치가 확 떨어져 있었다. 정자가 거의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이후 바로 시험관을 했고 다행히 한 번에 성공했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