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코리아는 9일부터 12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관 9, 10홀에서 단독 오프라인 행사 '호요랜드2025'를 개최했습니다. '호요랜드'는 붕괴3rd부터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까지 호요버스 IP가 총집합한 복합 문화 행사로, 작년 가을에 이어 올해 2회차를 맞이했죠.
그간 여러 차례 대형 오프라인 이벤트로 팬들을 만나왔던 호요버스답게, 이번 '호요랜드'도 다양한 볼거리로 가득했습니다. 각 게임을 테마로 한 체험 공간은 물론, 굿즈존과 푸드존에 2차 창작자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창작전시존&DIY존까지 호요버스 팬들을 위한 여러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었죠.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붕괴: 스타레일의 다양한 곡들을 부른 'Chevy'를 비롯해 여러 아티스트들의 OST 공연과 코스프레 런웨이까지 다채로운 무대 행사들이 유저들을 반길 예정이죠.
호요버스 팬들이 가을을 기다릴 또 다른 이유가 되어가는 '호요랜드', 그 축제의 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 9일 잠깐 맑았다가 다시 흐려진 호요랜드 현장
▲ 입장 두 시간 전부터 대기열이
▲ 비가 와도 줄어들지 않는 팬심의 열기란
▲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귀염둥이 방부가 빠질 수 없지
▲ 케리드라와 히실렌스도 두근거릴 입장 시간
▲ 보안검색까지 마치고 이제 최종 관문만 지나면
▲ 10홀은 메인 무대+굿즈존+DIY존이고 메인은 9홀이다
▲ 갈 땐 가더라도 굿즈 하나 정도는 괜찮은 법
▲ 아크릴 스탠드는 기본
▲ PD가 인터뷰와 특별 방송 때 입고 나왔던 셔츠 같은데, 이것도 굿즈로 나올 줄은
▲ 여러 장르의 음악에도 진심인 젠레스 존 제로답게 다양한 스타일의 셔츠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