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프랫 '노 머시: 90분', 개봉 목전 외화 예매율 1위 등극… 브레이크 없는 90분의 도파민 스릴러

모신정 기자 2026. 2. 2.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월 극장가를 뜨거운 도파민으로 사로잡을 단 하나의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이 외화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흥행 기세를 입증했다.

개봉을 이틀 앞두고 외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강력한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은 오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화 '노 머시:90분' 포스터 ⓒ소니 픽쳐스 코리아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2월 극장가를 뜨거운 도파민으로 사로잡을 단 하나의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이 외화 전체 예매율 1위에 오르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흥행 기세를 입증했다.

영화 '노 머시: 90분'은 모든 진실을 데이터로만 판단하는 냉혹한 AI 재판 시스템 'MERCY'에 맞서 사형을 피하기 위해 90분 안에 자신의 무죄를 증명해야 하는 형사(크리스 프랫)의 숨 막히는 반격을 그린 타임리미트 스릴러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일 오후 1시 44분 기준 '노 머시: 90분'이 쟁쟁한 경쟁작들 사이에서 외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강력한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러닝타임과 동일하게 흐르는 리얼타임 구조, 초 단위로 압박해 오는 카운트다운, 도심 전역을 뒤흔드는 액션과 서스펜스가 결합되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으로 이어지며 예매율 1위를 견인했다. 특히 브레이크 없는 전개, AI 판사, 유죄 지수라는 신선한 설정, 오직 극장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영화적 체험은 예비 관객들의 예매 심리를 빠르게 자극하고 있다.

다채로운 장르의 영화들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2월 극장가에서 함께 흥행을 이끌어갈 '노 머시: 90분'의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국내 언론 매체들은 "90분을 미친듯이 질주하는 완전한 오락영화"(코리아필름 정조웅 기자), "'서치'만큼 획기적이다"(가야미디어 송지환 기자), "긴장감 터지는 90분!"(선데이뉴스신문 김건우 기자) 등 반응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개봉을 이틀 앞두고 외화 전체 예매율 1위를 달성하며 강력한 흥행 다크호스로 떠오른 타임리미트 스릴러 '노 머시: 90분'은 오는 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