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한 장에 115만 원..” 이혼 후 출산 8개월 차인데 몸짱 인증한 여배우

이혼과 임신 소식을 연이어 전했던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여행지에서 고가의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다시 관심을 모았다.

이혼 뒤 알려진 둘째 임신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이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7월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히며 대중을 놀라게 했다. 결혼생활 중 시험관 시술을 위해 보관해둔 냉동 배아를 이식해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결정에 따른 책임을 온전히 감당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홀로 결정한 배아 이식

이시영은 배아 보관 만료를 앞두고 오랜 고민 끝에 이식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상대방의 동의를 받지는 못했지만, 생명을 포기할 수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신 과정이 공개되자 배아 이식 절차와 부모의 책임을 둘러싼 관심도 이어졌다. 전남편 측은 출산 후 아이에 대한 책임을 다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강하게 품에 안은 둘째 딸

이시영은 이후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직접 알렸다. 아이를 자신에게 찾아온 소중한 선물이라고 표현하며 평생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마음도 남겼다. 첫째 아들에 이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는 출산 후 회복과 육아에 집중해왔다.

명품 수영복으로 뽐낸 완벽 몸매 근황

최근에는 여행지에서 수영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약 115만 원대의 고가 아이템으로 알려졌으며, 출산 후에도 탄탄한 체형을 유지한 모습이 화제가 됐다.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를 이어온 배우다운 근황이었다.

이시영은 현재 두 아이를 돌보며 자신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혼과 임신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출산과 양육에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꾸준히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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