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 12km에 2천만원대라는" 없어서 못 판다는 '국산 소형 SUV'

“첫 차로 SUV 어때?” 하는 물음에 자주 나오는 답이 바로 기아 셀토스다.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지키는 국산 베스트셀러로, 넉넉한 공간과 합리적인 값이 강점이다.

2천만원대부터 시작

더 뉴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는 2,300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소형 SUV치고 뒷좌석과 적재공간이 넉넉해 가족용 첫 차로도 무리가 없다. 트림이 다양해 예산에 맞춰 고르기 쉽다.

198마력에 연비도 챙겼다

1.6 터보 엔진은 198마력을 내 동급에서 힘이 부족하지 않다. 복합연비는 2WD 기준 12.8km/L 수준으로 유지비 부담도 크지 않다. 일상 주행과 고속 모두 무난하다는 평이다.

왜 잘 팔리나

가격과 공간, 디자인의 균형이 좋아 실구매층이 두텁다. 소형 SUV를 처음 접하는 2030부터 세컨드카를 찾는 가정까지 수요가 넓다. 그만큼 중고 시장에서도 인기가 꾸준하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두루 갖춘 국산 소형 SUV, 기아 셀토스였다. 합리적인 첫 SUV를 찾는다면 후보에 올릴 만하다. ※가격과 연비는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달라지니 실제 계약 전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