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끝까지 공 살려내는 우리카드 한성정
박진업 2026. 2. 10. 20:42

우리카드 한성정이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경기에서 웜업존까지 달려가 공을 살려내고 있다. 2026. 2. 10.
인천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7년 동안 숨겼다”…김병현, 연극영화과 출신 아내 첫등장
- 최선규, 3살 딸 교통사고로 즉사→직접 살려냈다 “목에서 핏덩이 꺼내”
- “이젠 완벽한 중국인” 적으로 등장! 린샤오쥔, 1000m 예선 어드밴스 구제받아 가까스로 준준결
- “더 잃을 것 없다”...남현희, 전남편 불륜 폭로… “상간녀는 현직 교사”
- 제시, 논란 딛고 다시 찾은 당당한 ‘제시 스타일’
- [단독]‘세리머니 사과’ 이청용, 은퇴 기로서 ‘승격팀’ 인천 전격 입단…백의종군 심정, 윤정
- 故 서희원 동생, ‘유산 갈등설’에 분노 “구준엽은 우리 가족”
-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결혼 심경 밝힌다
- 15살 연하와 결혼, 90일만에 청혼…자취감췄던 김병세, 美정착 스토리
- 이이경, 독일인 A씨와 사생활 폭로전 속 생방송 출연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