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쇼핑템" 일본 홋카이도 가면 꼭 들러야되는 디저트 본점 5

사진=로이스 인스타그램

#로이즈(ROYCE) 초콜릿 월드

1983년에 설립된 로이스의 본사는 일본 훗카이코 삿포로에 있다. 로이스 초콜릿은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일본 대표 디저트 브랜드 중 하나로 생초콜릿뿐만 아니라 단짠의 조합인 포테이토칩 초콜릿 역시 인기 상품이다. 한국에서도 판매됐지만 지난 2020년 철수했다.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는 로이즈 초콜릿 월드가 있는데, 유리창으로 제조과정을 구경할 수 있다. 이곳에서만 살 수 있는 한정상품도 판매하니 체크해 보도록 하자.

사진=롯카테이 인스타그램

#롯카테이(六花亭) 본점

홋카이도 오비히로시에서 탄생한 제과 브랜드다. 포장지와 케이스가 고급스러워 여행 선물로 인기가 많다. 초콜릿과 캔디가 담긴 틴케이스는 케이스만으로 살 가치가 있을 만큼 예쁘다. 점포 수가 꽤 많음에도 모두 홋카이도 안에만 존재해 홋카이도 지역을 방문한다면 꼭 들러봐야 할 곳이다. 부드러운 비스킷에 버터와 건포도가 들어간 마루세이 버터 샌드가 대표 상품이다.

사진=시로이코이비토 인스타그램

#시로이코이비토(白い恋人) 파크

일본 3대 명과 중 하나로 꼽히는 화이트 초콜릿 쿠키 '시로이 코이비토'를 내세운 테마파크다. 홋카이도 삿포로시에 위치해 있으며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도 방문하기에 좋은 곳이다. 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견학해 볼 수 있으며, 견학을 하지 않더라고 예쁘게 꾸며진 정원과 판매점을 구경해 볼 수 있다. 프랑스 쿠키 중 하나인 '랑그드샤'(Langue de Chat)를 재해석한 일명 '일본의 쿠크다스' 쿠키가 제일 유명하다.

사진=르타오 인스타그램

#오타루 르타오(LeTAO) 본점

홋카이도 오타루를 방문하는 관광객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르타오 본점이다. 오타루 운하, 오르골, 유리공예와 더불어 오타루를 대표할 만한 상징적인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곳의 가장 유명한 디저트는 진한 치즈맛이 일품인 치즈 케이크 '더블 프로마쥬'다. 홋카이도산 신선한 우유로 만든 특제 생크림은 맛의 풍미를 더한다.

사진=키타카로 X

#키타카로(北菓楼) 본점

홋카이도 삿포로에 방문한다면 빼놓을 수 없는 디저트 맛집이다. 기타카로는 과자의 거리로 유명한 홋카이도 스나가와시에서 1991년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본점에서만 판매한다는 크로와상 슈와 대표메뉴인 점보 슈크림인 '키타노유메 돔'은 꼭 먹어봐야 할 메뉴다. 바움쿠헨과 쇼콜라 케이크, 이외에도 선물로 사갈 수 있는 쿠키와 과자 등이 즐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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