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경기 L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신민재’
OSEN PICK “올해 가장 꾸준한 타자 중 한 명이다. 시즌 타율은 .311. 최근 10경기 타율은 .371이다. 1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1번 타자로 기회도 많고, 컨택 능력 자체가 좋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 가능성을 본다. LG 임찬규와 두산 곽빈의 선발 매치업이다. 양팀 선발 모두 토종 에이스들. 최근 등판 컨디션도 괜찮았다. 쉽게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경기이지만 타자들의 컨디션은 LG가 나은 편이다. 컨택 좋은 타자들이 많다”
<프리뷰>
26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L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시즌 8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64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SSG전에서는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으나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LG 상대로는 두 번째 등판이다. 지난 6월 21일 6이닝 4실점으로 고전했지만 승리투수가 됐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18경기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2.90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롯데전에서는 5.2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지난 5월 27일 한화전 이후 승수를 더 쌓지 못하고 있다. 두산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2경기 KIA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전준우’
OSEN PICK “KIA 좌완 이의리를 상대로 우타자들의 활약이 필요하다. 최근 10경기 1할2푼1리의 슬럼프에 빠졌지만 전날 1안타 2득점을 올리며 반등의 조짐을 보였다. 이제는 치고 올라올 때까 됐다. 전준우가 활발한 타격을 한다면 빅이닝도 가능해진다. 승기를 가져오는 베테랑의 한 방이 터질 것 같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전날에 이어 선발매치에서 롯데가 우위에 있다. 좌완 이민석이 최근 볼이 뜨겁다.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71 짠물투구를 했다. 앞선 LG전에서도 7회1사까지 2실점에 불과했다. KIA는 좌완 이의리가 복귀 두 번째 등판에 나선다. 80구 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중반까지 리드를 하더라도 불펜이 불안해져 이긴다는 보장이 없다”
<프리뷰>
26일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KIA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이민석이다. 시즌 11경기에서 2승 2패, 평균자책점 3.8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LG전에서는 6.1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하지만 승운이 없었다. KIA 상대로는 올해 첫 등판이다.
KIA 선발투수는 이의리다. 올해 두 번째 등판. 지난 20일 NC 상대로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당시 등판에서는 4이닝 동안 2피안타 3사사구 2탈삼진 2실점 투구를 했다. 피안타 2개가 모두 피홈런. 홈런 두 방을 얻어맞았다. 최근 롯데전은 지난 2023년이다.
<3경기 키움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주원’
OSEN PICK “어제 NC 타선은 폭발적이었다. 키움 마운드를 제대로 무너뜨렸다. 그리고 1번타자 김주원은 3안타 2볼넷 맹활약을 펼쳤다. 컨택도 좋고 선구안도 좋다. 요즘 ‘감’이 좋은 타자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이번 키움 선발이 만만하지는 않다. 그래도 NC 타자들의 ‘감’이 워낙 좋다. 알칸타라가 후반기 첫 등판에서 고전했다. 공략 못할 투수는 아니다. 어제 NC 타자들의 기세라면 연승 노려볼 수 있다”
<프리뷰>
26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키움이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17경기에서 5승 3패, 평균자책점 4.32를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인 지난 20일 KIA전에서는 3.2이닝 2실점 투구를 했다. 지난 5월 15일 SSG전 이후 패배가 없다. 지난 3일 한화전에서는 3.1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패전을 면했다.
키움 선발투수는 라울 알칸타라다. 시즌 8경기에서 3승 2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후반기 첫 등판이던 지난 20일 삼성전에서 5이닝 7실점으로 고전했다. 지난 6월 28일 삼성전 이후 승수를 더 쌓지 못했다. NC전은 첫 등판이다.
<4경기 삼성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민혁’
OSEN PICK “어제는 침묵했지만, 금세 감을 찾을 수 있는 타자다. 길게 슬럼프에 빠질 타자는 아니다. 주중 3연전, NC와 3경기에서는 5개 안타를 쳤다. 안현민, 강백호, 장성우 등 위협적인 타자들이 뒤에 있다. 김민혁에게 기회가 올 수밖에 없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T’
OSEN PICK “KT 승리 가능성을 본다. KT 소형준과 삼성 후라도의 선발 매치업이다. 일단 소형준이 삼성 상대로 굉장히 강했다. 반면 후라도는 후반기 첫 등판에서 불안감을 보였다. 게다가 KT 타선은 최근 더 짜임새를 갖췄다”
<프리뷰>
2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와 삼성이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소형준이다.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7승 3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 중이다. 후반기 첫 등판이던 지난 20일에는 한화 상대로 6이닝 2실점 호투를 펼쳤으나 패전을 안았다. 삼성전은 3번째 등판. 지난 2경기에서 모두 승리투수가 됐다. 11이닝 3실점(2자책점), 평균자책점 1.64로 강했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19경기에서 8승 7패, 평균자책점 2.82를 기록 중이다. 지난 1일 두산전 이후 2경기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키움전에서는 4이닝 7실점(2자책점)으로 고전했다. KT 상대로는 세 번째 등판. 지난 2경기에서는 1승 1패, 평균자책점 6.10을 기록했다.
<5경기 SSG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현빈’
OSEN PICK “좌완보다 우완에 강한 편이다. 그런데 이번 상대는 SSG의 ‘좌완’ 에이스다. 그래도 워낙 컨택 능력이 좋고 요즘 타격감 다시 좋다. 지난 2경기에서 5개 안타 몰아쳤다. 어제는 3안타 경기를 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드디어 대한민국 야구를 대표하는 최고의 투수들이 만난다. 그런데 류현진과 김광현 모두 상대 팀에 고전했다. 류현진은 SSG전 3경기 1승2패 평균자책점 4.73, 김광현은 한화전 2경기 2패 평균자책점 4.91로 약했다. 그렇다면 공격력은 한화가 더 좋다. 올해 우승을 향해 가는 팀이다”
<프리뷰>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SSG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류현진이다. 시즌 16경기에서 6승 4패, 평균자책점 3.0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KT전에서는 5이닝 무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SSG전은 올해 4번째 등판이다. 지난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4.73을 기록했다.
SSG 선발투수는 김광현이다. 시즌 18경기에서 5승 7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0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올해 한화전은 3번째 등판이다. 지난 2경기 모두 패전을 안았다. 한화전 평균자책점은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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