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만에 2세소식 전한 172cm 큰 키에 얼굴도 예쁜 여배우, 가죽 재킷 미니룩

배우 한지혜가 28일 인스타그램에 "🤎"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가 스타일과 우아함을 모두 잡은 ‘리얼 데일리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지혜는 부드러운 광택이 도는 브라운 가죽 재킷을 툭 걸치고, 화이트 셔링 미니 스커트로 소녀감성과 클래식함을 절묘하게 믹스매치했습니다.

스커트의 풍성한 실루엣이 발랄함을 살렸고, 매끈한 가죽 재킷이 고급스러운 균형을 잡아 세련된 반전 매력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화이트 토트백과 메리제인 슈즈로 포인트를 줘 전체적인 룩의 통일감을 높였으며, 자연스럽게 풀어낸 긴 웨이브 헤어가 페미닌 무드를 극대화했습니다.

한지혜는 거울 셀카만으로도 '럭셔리 일상'을 완성하며 또 한 번 패셔니스타 면모를 입증했습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2020년 12월 31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태명은 '방갑이'이며, 결혼 11년 만에 2021년 6월 23일에 출산했습니다.

사진=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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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SNS
사진=한지혜 SNS
사진=한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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