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남원·진안의료원 진료 시간 확대

박웅 2024. 2. 27. 08:5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전주]전공의 이탈에 따른 의료공백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전북자치도는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 진안군의료원의 진료 시간을 늘렸습니다.

군산·남원의료원의 진료 시간은 평일 오후 7시까지, 주말은 토요일 오전까지 확대했습니다.

진안군의료원은 낮은 의료 접근성을 고려해 일요일에도 진료합니다.

전북도는 보건의료 위기 심각성에 따라 진료 시간을 더 늘릴 계획이며, 중증 환자도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수용할 방침입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