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녀·이윤미 의원, 중복 맞아 독거어르신 효 삼계탕 나눔봉사활동

정재수 2024. 7. 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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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경제환경위원장)과 이윤미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독거어르신 효(孝)삼계탕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윤미 의원은 "독거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며 "매출과 이익을 포기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꽃게담의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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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식 전문점 꽃게담 김두연 대표와 협력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경제환경위원장)과 이윤미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이 지난 25일 중복을 맞아 독거어르신 효(孝)삼계탕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나눔활동은 한정식 전문점 김두연 꽃게담 대표가 전액 후원했으며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 등도 함께 했다.

[사진=신현녀 의원실]

신현녀 의원은 “이번 독거어르신 삼계탕 나눔봉사는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어르신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면서 “꽃게담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윤미 의원은 “독거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다”며 “매출과 이익을 포기하고 봉사하는 모습을 보여준 꽃게담의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두연 꽃게담 대표는 “이번 삼계탕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보여주고 어르신들에게 뜻깊은 하루를 선물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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