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예적금 루틴 활용 전략 짚어보고
2. ‘농망법’ → ‘농업 6법 추진?',
3. 국민연금 보험료 기준 조정,
4. 엇갈리는 오징어게임3 반응까지 알아봐요.


주식 타이밍 놓쳤다면? 재테크의 기본 ‘예적금’ 저축 방법 정리
통장에 돈 꼬박꼬박 잘 모으고 있나요? 아무래도 “돈 불리려면 투자부터 해야지”라는 분위기에 휩쓸려, 예·적금은 뭔가 ‘느리고 답답한’ 방식처럼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요즘 분위기는 또 달라요. 주식 시장이 요동치고, 고위험 금융상품의 손실 사례도 잇따르면서 다시금 예·적금으로 돈이 몰리고 있는 것. ‘내 돈을 어디에, 어떻게 모아둘지’의 기준이 되는 상품, 오늘의 주제는 ‘예·적금 제대로 활용하기’예요.
💰 예·적금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
코스피 3000 돌파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지만, 예·적금 트렌드가 돌아오고 있어요. 지난 1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5년 4월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4월 평균 예·적금류 상품을 총칭하는 광의통화(M2)*량은 전월보다 8조 1000억 원 늘어난 4235조 8000억 원을 기록했는데요. 이 중에서도 특히 2년 미만 만기의 정기 예·적금은 9조 4000억 원증가했어요. 지난 3월 1조 8000억 원 증가했던 것에 비하면 증가세가 확 커진 것.
반면 파킹통장 같은 수시입출식 예금은 5조 3000억 원이나 줄어들었는데요. 예금금리가 더 떨어지기 전에 목돈을 예적금에 묶어두려는 수요가 늘어났고 + 증시 불확실성이 커지며 안전 자산의 비율을 높이려는 흐름이 이어지며 = 짧고, 안전하게, 짭짤한 이자를 챙길 수 있는 예적금에 돈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여요.
* 광의통화(M2): 협의통화(M1, 현금·은행 예금·MMF·MMDA 등)에 정기 예·적금과 CD·RP·발행어음 등 금융상품을 포함한 통화지표를 말해요.
🔍 정기예금 vs. 정기적금 vs. 보통예금의 차이는?

정기예금
- 👛 구조: 목돈을 한 번에 넣고, 정해진 기간 동안 한 번도 건드리지 않는 예금이에요.
- 🧮 이자 계산 방식: 예치된 전액이 처음부터 끝까지 정해진(=약정) 금리를 적용받아요. 예를 들어 600만 원을 연 3.5%로 1년 맡기면 → 만기에 600만 원 × 0.035 = 21만 원의 이자를 받는 구조예요.
- 👍👎 장단점: 가장 안정적이고 금리도 높지만, 중도 해지 시 이자율이 뚝 떨어져요. 따라서 오랜 기간 동안 돈을 묶어둬야 해요.
정기적금
- 👛 구조: ‘매달 얼마씩’ 자동 이체나 직접 납입하는 방식이에요.
- 🧮 이자 계산 방식: 납입한 금액 시점별로 다르게 적용돼요. 1년 만기 적금에 매월 50만 원씩 넣으면 첫 달 입금액에는 1년치, 마지막 달 입금액에는 1개월치만 이자가 붙어요. 따라서 평균 납입액인 300만 원에 약정 금리를 적용해 계산한 값이 이자 액수가 된다는 점이 포인트예요. 총 이자는 300만 원 × 0.035 = 10만 5000원, 실제론 복리 효과까지 포함해 약 11만 원 수준인데요. 같은 조건의 정기예금(21만 원)보다 2배 가량 덜 받는 것.
- 👍👎 장단점: 적은 금액이라도 규칙적으로 모을 수 있어 저축 습관과 목돈을 만드는 데에 좋지만, 예금보다 이자는 낮아요.
보통예금·파킹통장
- 👛 구조: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으로, 정기예금이나 적금처럼 묶어두지 않고 실시간으로 입출금 가능한 상품이에요.
- 🧮 이자 계산 방식: 일별 평균 잔액에 대해 하루 단위로 이자가 붙어고, 통상 월 단위로 지급돼요.
- 👍👎 장단점: 금리 수준은 가장 낮지만, 즉시 필요할 때 빼 쓸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따라서 생활비·공과금·월급 등 계좌로 활용하면 효율적이에요.
내 상황에 가장 잘 맞는 선택을 하려면 먼저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하는데요. 궁금하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전문을 읽어 봐요!

‘농망법’ → ‘농업 6법 추진?'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과잉 생산된 쌀을 의무 매입하되, 벼 재배면적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방식으로 양곡관리법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어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입장을 바꿔 “법 취지에 공감한다”며 조건부 추진을 제안했다고. 자세히 보기
국민연금 보험료 기준 조정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기준이 조정되면서 고·저소득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올라요. 이에 따라 월 소득이 637만 원 이상인 가입자는 보험료가 1만 8000원 오른다고. 전문가들은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수령 연금액이 늘어날 수 있다고 얘기해요.자세히 보기
오징어게임 시즌3, 엇갈리는 해외 반응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3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에 오르며 93개국에서 정상을 차지했어요. 하지만 이번 시즌에 대한 외신들의 평가가 엇갈리며, “흥행 이대로 괜찮을까?” 하는 걱정이 나오고 있다고.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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