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신 치어리더' 강지은, 데뷔 1개월 만에 미모로 평정' [치얼UP영상]

한혁승 기자 2025. 12. 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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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의 꽃’ 치어리더는 더 이상 단순히 관중의 응원만을 이끄는 존재에 머물지 않는다. 관중과 선수를 연결하는 가교이자, 경기장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주역으로 확실히 자리 잡았다. 이제 치어리더는 응원을 넘어 팬과 팀을 이어주는 중요한 스포츠 콘텐츠 창작자로 빛나고 있다. 스포츠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치어리더들의 매력을 <마이데일리>가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 [치얼UP영상]에서 전한다. <편집자 주>

[마이데일리 = 의정부(경기도) 한혁승 기자] 치어리더 데뷔 1개월에 미모로 주목받는 신예 강지은.

2일 경기도 의정부시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한국전력 경기에 KB손해보험 강지은 치어리더가 열띤 응원을 선보이고 있다.

강지은 치어리더는 미인대회 출신으로 2025년 10월 치어리더로 첫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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