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연예계 외모 1위 남녀의 만남...윤아의 파트너 제안받은 국민 미남

이진욱, 일드 리메이크 ‘언내추럴’ 출연 긍정 검토…임윤아와 호흡 맞추나

배우 이진욱이 일본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한국판 ‘언내추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진욱이 새 드라마 ‘언내추럴’ 출연 제안을 받고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진욱은 극 중 주인공의 동료 법의관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언내추럴’은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이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가는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로, 지난 2018년 일본 TBS에서 방영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명작 드라마를 한국판으로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앞서 배우 임윤아가 원작에서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했던 주인공인 UDI 소속 법의관 ‘임도은’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임윤아는 맑은 미소와 단단한 내면을 가진 인물로 분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력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보여준 이진욱이 ‘언내추럴’에 최종 합류하여 임윤아와 신선한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될지 대중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사 빅웨이브엔터테인먼트와 네오스토리는 지난 2022년 일본 TBS 방송국과 한국판 제작을 위한 판권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제작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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