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가 국내 법인 설립 30주년을 기념해,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마이 넥스트 BMW’ 캠페인을 시작했다.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BMW 또는 MINI 차량을 보유했거나 과거 소유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대상이 된다.
혜택의 핵심은 재구매 지원금과 파이낸셜 서비스 할인이며, 여기에 다양한 경품이 걸린 룰렛 이벤트까지 더해져 기존 BMW 차주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150만 원까지 월 납입금 지원

BMW 신차를 재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재구매 지원금이 제공된다.
여기에 기존 차량을 BMW 인증 중고차(BPS)에 매각하면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되고, BMW 파이낸셜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경우 최대 150만 원까지 월 납입금 지원이 가능하다.
이 혜택은 구매 이력, 기존 차량 매각 여부, 신차 모델, 금융상품 이용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지며, 중고 BMW 구매 이력이 있는 고객도 BPS 매각을 조건으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행부터 숙박까지, 100% 당첨 룰렛 이벤트

BMW 밴티지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에게 BMW 코인 1만 점이 주어지며, 경품은 스페인·포르투갈 10일 여행, 아난티 숙박권, 50만 원 BMW 라이프스타일 쿠폰, 아리아 뷔페 식사권 등 다양하다.
앱 회원 가입 후 응모 절차만 완료하면 누구나 자동 응모된다.
브랜드와 고객, 다시 만나는 접점

BMW 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단순한 판매 촉진이 아닌 브랜드 충성 고객과의 관계 강화로 본다.
기존 BMW 고객이 다시 BMW를 선택할 이유를 만드는 동시에, 라이프스타일 혜택으로 브랜드에 대한 만족도를 더욱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정확한 조건은 가까운 BMW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