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다음 영입 타깃은?

- 첼시는 내년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를 영입하기 위해 1억 5,000만 유로(약 2,568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제안을 할 준비를 하고 있다. (피차헤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월에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공격수 카림 아데예미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빌트)

- 맨유는 6번 포지션 강화를 노리면서 울버햄튼의 미드필더 주앙 고메스를 주시하고 있다. (메일)

- 리버풀과 토트넘은 공격진 강화를 위해 본머스의 공격수 앙투안 세메뇨를 노리고 있다. (팀 토크)

- 미드필더 제임스 가너는 아무 소식도 들은 것이 없다고 말하면서 내년 여름 계약이 만료되는 에버턴과 계약 연장에 대해 논의한 바가 없다고 한다. (포포투)

-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레알 마드리드도 주시하고 있는 AZ 알크마르의 19세 미드필더 키스 스미트를 노리고 있다. (메일)

- 웨스트햄은 툴루즈의 수비수 찰리 크레스웰 영입에 다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토크 스포츠)

훌리안 알바레스 / 사진=위키피디아 (CC BY-SA 4.0)

- 브렌트포드, 에버턴 그리고 리즈 유나이티드는 1월에 이적을 노리는 셀틱 공격수 마에다 다이젠을 주시하고 있다. (팀 토크)

- 로마는 맨유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를 1월에 임대하려 하지만, 에버턴, 웨스트햄, 유벤투스, PSV 에인트호번과 경쟁해야 할 것이다. (미러)

- 맨유는 세네 라멘스의 백업으로 말뫼의 골키퍼 멜케르 엘보리를 주시하고 있다. (선)

- 맨유의 18세 수비수 해리 아마스는 1월 이적 시장 이후에도 셰필드 웬즈데이에서 임대 생활을 계속할 것이다. (익스프레스)

- 볼프스부르크는 웨스트햄의 스트라이커 니클라스 퓔크루크와 브렌트포드의 센터백 크리스토퍼 아예르 영입을 노리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뉴스)

- 브라질 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리옹으로 임대를 떠나려는 레알 마드리드의 19세 공격수 엔드릭에게 2026년 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에 선발되기 위해서는 레알을 떠나야 한다고 말했다는 설에 대해 부인했다. (아스)

- 수비수 윌리안 파초는 파리 생제르맹과 2030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RMC 스포르트)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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