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여자 프로농구 역대급 자원 풀렸다, '日 최고 스타 가드' 야마모토 마이, 도요타 앤틀로프와 결별, 차기 행선지는 어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여자농구 현역 최고의 가드로 평가받는 야마모토 마이가 도요타 앤틀로프를 떠나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도요타 구단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야마모토와 함께 카네다 아이나, 카일리 아넷, 치기라 토모하루 코치, 이토 요시히코 코치가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
야마모토는 종전 시즌에도 세계 최고의 무대로 꼽히는 미국여자프로농구리그(WNBA) 댈러스 윙스에 입단하며 로스터 진입을 노렸으나 아쉽게 정식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일본 여자농구 현역 최고의 가드로 평가받는 야마모토 마이가 도요타 앤틀로프를 떠나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도요타 구단은 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야마모토와 함께 카네다 아이나, 카일리 아넷, 치기라 토모하루 코치, 이토 요시히코 코치가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
1999년생 야마모토는 지난 2025~2026시즌 도요타에서 활약하며 평균 10.3득점 2.8어시스트 2.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는 지난 3월 열린 2026 FIBA 농구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일본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해 팀의 1옵션으로 활약했다.

야마모토는 종전 시즌에도 세계 최고의 무대로 꼽히는 미국여자프로농구리그(WNBA) 댈러스 윙스에 입단하며 로스터 진입을 노렸으나 아쉽게 정식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그는 도전을 이어가며 이번에는 '프로젝트 B'에 합류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야마모토는 "8년 동안 도요타에서 정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있었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시기를 포함해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어줬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8년 동안 선수로서, 인간으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늘 저를 지지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권은비, 워터밤 여신의 일상 비주얼…'넘사벽 몸매'
- 블랙핑크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벨기에 디자이너 "6개월째 묵묵부답" 폭로
- 56세 맞아? ‘완벽한 자기 관리 ’제니퍼 로페즈, 탄탄 복근 공개
- 충격 도발! "미국·트럼프, 주인 아냐" 이란, '테러단체' 지정된 혁명수비대, 예우 요구 "우리 군사
- 임영웅, 소아암 아동·청소년 위해 '선한스타' 4월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누적 기부액 1억 2600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