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장원영이 인스타그램에 미우미우 해시태그랑 같이 사진 몇 장을 올렸는데요

이게 또 난리 난 거 있죠? 역시나 뭘 입어도 어떤 무드에도 럭키비키한 장원영 같아요.

사진 속에서 장원영은 바닥에 앉아서 마치 인어공주처럼 우아한 포즈를 취했는데!

진짜 "우아함이란 이런 거다!" 하고 보여주는 느낌이랄까요?
이날 MZ 명품으로 사랑받는 미우미우와 함께한 만큼 인간 뮤뮤라고 해도 딱 어울리네요!^^

다른 사진에서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는데요! 팔을 뒤로 하고 벽에 기대서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 눈빛...

완전 매혹적이에요! 흰 티셔츠에 검은 니트톱을 레이어드한 깔끔한 룩으로!

뭔가 심플하면서도 시크하게 "나는 패셔니스타야"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역시 장원영, 뭘 입어도 찰떡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