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2시간째 포인트·머니 결제 오류…"복구 중"(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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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의 일부 결제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2시간 이상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
다만 충전식 직불카드인 페이머니카드가 아닌 네이버페이 플랫폼에 등록해 둔 일반 카드결제 등 일부 서비스는 현재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이번 결제 오류 문제의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해킹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문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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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해킹 등 외부 요인 아냐…일반카드는 결제 가능"

(서울=뉴스1) 김정현 신은빈 기자 = 네이버페이의 일부 결제 서비스에서 오류가 발생해 2시간 이상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제공되지 않고 있다. 단, 해킹 등 외부 요인에 의한 것은 아니라는 설명이다.
IT·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19일 낮 12시쯤부터 네이버페이 결제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생해 네이버(035420) 측이 현재 문제를 복구 중이다.
이날 문제가 발생한 부분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 관련 영역인 것으로 파악됐다.
네이버페이 측에 따르면 △주문서에서 포인트 조회 및 결제 △결제 내역 및 이벤트 내역 조회 △현장결제 포인트·머니 결제 △페이머니카드 결제 등이 실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충전식 직불카드인 페이머니카드가 아닌 네이버페이 플랫폼에 등록해 둔 일반 카드결제 등 일부 서비스는 현재 이용이 가능하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이번 결제 오류 문제의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도 "해킹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문제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정확한 원인은 향후 서비스 복구가 이뤄지고 상황이 정리된 뒤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Kri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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