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금발에 '엉밑살' 보이는 팬츠리스 룩까지 파격 비주얼의 '샤넬걸'

신영선 기자 2024. 10. 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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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금발에 팬츠리스 룩으로 프랑스 파리에 등장했다.

1일 W코리아는 인스타그램에 "샤넬 2025 S/S 쇼장에 금발의 제니 등장!"이란 설명과 함께 제니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금발의 스트레이트 헤어에 파란색 니트와 숏팬츠, 검은색 스타킹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이다.

파격적인 금발과 '엉밑살'이 보일 정도로 매우 짧은 숏팬츠의 팬츠리스 룩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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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W코리아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금발에 팬츠리스 룩으로 프랑스 파리에 등장했다. 

1일 W코리아는 인스타그램에 "샤넬 2025 S/S 쇼장에 금발의 제니 등장!"이란 설명과 함께 제니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금발의 스트레이트 헤어에 파란색 니트와 숏팬츠, 검은색 스타킹에 하이힐을 신은 모습이다. 

사진=W코리아 인스타그램

길게 내려오는 진주 목걸이와 토트백으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그는 이름을 외치며 환호하는 팬들에게 가볍게 손을 흔들며 인사했다. 

파격적인 금발과 '엉밑살'이 보일 정도로 매우 짧은 숏팬츠의 팬츠리스 룩으로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오는 11일 새 싱글 '만트라'를 발매하고 1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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