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女동생 세겹 접힌 뱃살 단속 “배에 힘줘라”(살림남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5. 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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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 박효정의 뱃살을 단속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344회에서는 박서진이 우울해하는 여동생을 위해 등산 여행을 추진했다.

이날 폭식, 불면증 등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동생 박효정이 걱정된 박서진은 우울감 극복에 좋다는 등산 여행을 추진했다.

무작정 박효정을 데리고 외출한 박서진은 등산복, 신발, 간식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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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여동생 박효정의 뱃살을 단속했다.

5월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 344회에서는 박서진이 우울해하는 여동생을 위해 등산 여행을 추진했다.

이날 폭식, 불면증 등 우울증 증상을 보이는 동생 박효정이 걱정된 박서진은 우울감 극복에 좋다는 등산 여행을 추진했다. 무작정 박효정을 데리고 외출한 박서진은 등산복, 신발, 간식까지 완벽하게 준비해왔다.

박효정은 곧 산뜻한 등산복으로 갈아입고 등장했다. 이런 박효정을 본 박서진은 돌연 "배에 힘줘라"고 단속했고, 효정은 뒤를 돌아 급히 카메라를 차단하곤 민망해하며 웃었다. 이는 뱃살 때문.

박서진은 박효정이 다시 카메라 쪽으로 몸을 돌리자 팔을 퍽 때리며 재차 "배에 힘줘라. 너무 접힌다, 세개. 세개 딱 티 난다. 힘 줘라"고 잔소리했다. 이런 남매의 모습에 웃음이 빵 터진 백지영, 은지원은 "그동안 많이 먹었잖아. 이해해줘야지", "그래, 저 안에 비빔밥 대접이 들어있잖아"라고 너스레 떨었다.

이후 박서진은 박효정에게 "지금도 이쁜데 좀 더 빠지면 이쁘겠다"라고 말하며 츤데레 면모를 뽐냈다. 이어 등산 후 박효정이 "뱃살도 빠진 것 같다"고 하자 "좀 빠졌다. 접히는 게 많이 없어졌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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