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임신한 부인을 위해 26kg 감량한 개그맨

대중들의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코미디언 부부 강재준, 이은형이 부모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요... 특히 이를 위해 강재준이 엄청난 다이어트에 성공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은형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렸죠. "룩 앳 디스! 어떡해. 우리 엄마 아빠 된다. 오 마이 가쉬!"라며 초음파 사진을 들고 기뻐하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에 동료들의 축하도 이어졌어요. 코미디언 유세윤은 "그들의 뜨거운 사랑이 이렇게 축복의 증명으로. 축하해"라고 썼고, 이용진은 "대박이다. 형 누나 축하합니다! 나 진심 올해 가장 놀람"이라고 적었습니다.

사진=이은형 SNS

이후 근황이 담긴 모습이 공개됐어요. 2세를 준비하며 26kg을 감량한 강재준은 언뜻 보기에도 홀쭉해진 얼굴이 눈길을 끌죠! 

다이어트 후유증을 겪는 그가 아내 이은형의 입덧을 핑계로 음식 낚시를 하는 모습이 공감을 샀습니다😅

사진=이은형 SNS

이들 부부는 TV 조선 '미스터로또'에 동반 출연하며 여전한 개그감각을 뽐내고 있습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김기방과 이광수 닮은꼴 면모를 보여 객석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어요. 미녀와 야수 커플에서 배우 닮은꼴 부부가 된 두 사람의 사연이 시청자들에게 빅웃음을 안겼죠!

사진=TV조선 제공

각종 예능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뜨거운 부부애를 과시하는 이들 부부! 올해 더욱 좋은 소식으로 대중을 웃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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