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출산→'골때녀' 하차 후 깜짝 만남 "애 낳은 지 70일 만" [텔리뷰]

임시령 기자 2022. 12. 1.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골 때리는 그녀들' 신아영이 출산 후 오랜만에 멤버들과 조우했다.

3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카타르 월드컵 현장으로 향한 주장단 조혜련, 전미라, 이현이, 윤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혜련이 "애 낳는다고 '골때녀' 그만두지 않았냐"고 하자 윤태진은 "출산한 지 2개월밖에 안 됐는데"라며 신아영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때녀 조혜련 / 사진=SB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 신아영이 출산 후 오랜만에 멤버들과 조우했다.

30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카타르 월드컵 현장으로 향한 주장단 조혜련, 전미라, 이현이, 윤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카타르에 도착한 조혜련, 전미라, 이현이, 윤태진은 "우리가 '골때녀' 대표로 온 거다. 영광"이라며 흥분했다.

골때녀 신아영 / 사진=SBS 캡처


이후 카타르 시내를 둘러보던 조혜련. 그는 손흥민 사진이 붙어있는 빌딩을 가리키며 "손흥민 건물이냐"고 물었다. 월드컵을 맞아 주최측에서 여러 국가 대표 선수들의 사진을 걸어둔 것.

조혜련은 "손흥민의 사진이 제일 크다"며 넘치는 애국심을 드러냈다.

윤태진은 "축구협회 이사님도 오셨다"며 전 FC아나콘타 주장 신아영을 언급했다.

조혜련이 "애 낳는다고 '골때녀' 그만두지 않았냐"고 하자 윤태진은 "출산한 지 2개월밖에 안 됐는데"라며 신아영의 근황을 궁금해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