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밤중 '깜짝' 라이브 방송→1분만 종료...의문의 '요들송' 공연 [Oh!쎈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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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벽 '깜짝' 라이브 방송을 펼친 가운데, 의문의 '요들송'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짧은 공연을 마친 카리나는 이윽고 별다른 말 없이 방송을 종료했다.
카리나의 깜짝 라이브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각 잡고 하면 진짜 잘할 것 같다", "멤버들끼리 벌칙 수행하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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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벽 '깜짝' 라이브 방송을 펼친 가운데, 의문의 '요들송'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흰 티셔츠를 입은 채 청순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앉은 카리나는 별다른 멘트 없이 '요들송' 음악을 재생했다. 잠시 주저하던 카리나는 이윽고 반주에 맞춰 능숙하게 요들송을 불러나갔다.
짧은 공연을 마친 카리나는 이윽고 별다른 말 없이 방송을 종료했다. 약 1분가량의 라이브 방송이었지만, 시청자 수는 14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카리나의 깜짝 라이브 방송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각 잡고 하면 진짜 잘할 것 같다", "멤버들끼리 벌칙 수행하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금치 못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지난 5월 정규 1집 'Armageddon'에 이어, 7월 일본 데뷔 엘범 'Hot Mess'를 발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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