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 대타 MC 아일릿 원희, 볼살 실종 충격 “20살 살 빠지는 시기” (놀토)

유경상 2026. 5.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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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MC가 된 아일릿 원희가 살이 빠진 이유로 20살 나이를 들었다.

이어 붐은 "스페셜 MC가 왔는데 본업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서 아일릿 원희가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며 데이식스 영케이의 대타로 아일릿 원희가 스페셜 MC라 소개했다.

원희는 긍정하며 "왜냐하면 제가 20살이 돼서 살 빠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피오가 "이제 20살?"이라며 나이에 놀라자 원희는 "20살 패기!"라며 20살의 패기있는 스페셜 MC 활약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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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스페셜 MC가 된 아일릿 원희가 살이 빠진 이유로 20살 나이를 들었다.

5월 2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놀토’ 어학당 특집으로 꾸려졌다.

김동현은 문세윤, 넉살과 같은 훈장님 패션으로 등장해 “저희는 어학당 훈장 크루다. 저는 훈장1”이라고 말했고, 넉살은 “저는 반장”이라고 주장했다. 문세윤은 “김동현을 가르치고 있다”며 훈장의 훈장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붐은 “스페셜 MC가 왔는데 본업으로 자리를 비운 영케이를 대신해서 아일릿 원희가 스페셜 MC로 함께 한다”며 데이식스 영케이의 대타로 아일릿 원희가 스페셜 MC라 소개했다.

원희는 “‘놀토’ 어학당에 잠시 유학하러 온 유학생 스타일”이라며 자신의 패션을 설명했다. 피오는 “살이 더 빠졌다”며 지난 출연 때보다 살이 빠진 원희의 모습에 놀랐고 붐도 원희에게 “살 많이 뺐죠?”라고 질문했다.

원희는 긍정하며 “왜냐하면 제가 20살이 돼서 살 빠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피오가 “이제 20살?”이라며 나이에 놀라자 원희는 “20살 패기!”라며 20살의 패기있는 스페셜 MC 활약을 약속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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