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아들’ 다을 “母 이윤진·누나 소을 보고 싶었다” 소다남매 재회(‘내 아이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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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 전 부부의 자녀인 소을-다을(소다 남매)가 재회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공개된 34회 예고편에선 이른바 '소다 남매'로 사랑받던 이소을-이다을 남매가 출연했다.
이 과정에서 아들 다을은 아빠 이범수가, 딸 소을은 엄마 이윤진이 양육했다.
해당 예고편에서 이소을은 동생 이다을에게 "근데 우리가 (다시) 만난 게 좀 최근이잖아"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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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범수와 통역사 이윤진 전 부부의 자녀인 소을-다을(소다 남매)가 재회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공개된 34회 예고편에선 이른바 ‘소다 남매’로 사랑받던 이소을-이다을 남매가 출연했다.
앞서 이범수-이윤진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 과정에서 아들 다을은 아빠 이범수가, 딸 소을은 엄마 이윤진이 양육했다.

해당 예고편에서 이소을은 동생 이다을에게 “근데 우리가 (다시) 만난 게 좀 최근이잖아”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에 이다을은 “처음엔 (누나가) 보고 싶진 않았는데 몇 달 전부터 꿈에 누나가 나왔다. 누나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엄마도 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이소을은 “우리 둘의 관계는 좋은데 왜 만나지 못할까”라며 “너를 다시 보고 싶었던 게 있었다”고 속마음을 고백했다.
더불어 남매를 지켜보는 이윤진 역시 눈물을 쏟아 이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더했다. sjay09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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