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 대형마트 휴무일·최대 40% 할인행사 정보…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신영선 기자 2026. 1. 24.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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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휴무일이 관심을 모은다. 사진=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홈페이지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새해 첫 주말을 맞아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휴무일이 관심이다.  

오늘(24일) 전국 대형마트는 정상영업한다. 1월 대부분의 마트는 11일과 25일에 쉰다.  

국내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따라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에는 의무적으로 휴무를 실시하고 있다. 반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조례를 개정해 의무휴업일을 공휴일에서 평일로 전환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동대문구와 충청북도 청주시는 의무휴업일을 평일인 둘째·넷째주 수요일로 변경했다. 서울 중구는 의무 휴업일을 기존 일요일에서 수요일로 조정했다. 대구시는 의무휴업일을 둘째·넷째주 월요일로 변경했다. 더불어 부산 일부 지역도 지난 5월부터 순차적으로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했다. 경남 김해시는 기존 일요일에서 평일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었으나 잠정 보류했다.

대형마트 할인 정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먼저 이마트는 대대적인 신선 먹거리 행사를 펼친다. 28일까지 일주일간 이마트에서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과일과 채소, 수산물, 육류 등을 최대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돌빌레슈타인 하우스 감귤'(1.4㎏)을 정상가 대비 8000원 할인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7~10입)는 정상가에서 7000원 할인하며 '칠레산 체리'(500g)는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000원 할인한다. 제주 세척당근(3입)과 흙당근(1㎏)를 각각 20%, 양상추(봉)는 30% , 하우스 햇 감자(1㎏)는 1000원 할인 판매한다. 호주산 곡물 비육 냉장 소고기 구이용∙불고기용∙국거리용(와규제외)은 40%, 찜갈비는 30% 할인한다. 브랜드 돈 앞다리∙뒷다리∙갈비(냉장/국내산, 제주권역제외)와 브랜드 한우 국거리∙불고기(냉장)은 20%, 냉동 계육(일부 품목 및 제주권역제외)은 30% 할인한다. 제주 은갈치 1마리(대/해동)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30% 할인 판매하며, 국산 생고등어는 중/대 사이즈를 각각 3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국내산 자연산 참다랑어회(240g/팩), '치즈 연어 새우초밥'(12입', '피코크 소고기 밀푀유나베'(1㎏) 등도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연다. 28일까지 '보먹돼 삼겹살·목심'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는 5000원 할인, '완도 전복 전품목'은 50% 할인한다. '손질 오징어'도 반값에 판매하며 '양배추'도 2000원 할인한다. '진도 알배기·봄동'도 반값에 판매하고, '깐마늘'은 3000원, '유명산지 시금치'는 1000원 할인한다. '냉동 돼지고기 전품목'도 최대 50% 할인한다.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에선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찜갈비'와 '미국산 초이스·호주청정우 냉동 LA식 꽃갈비'를 1만 원씩 할인한다. '보먹돼 등갈비'도 40% 할인된다. 각종 호주산 상품도 최적가에 판매한다. '호주청정우 척아이롤·부채살'은 40% 할인하고, '양파 담은 호주청정우 양념소불고기'는 7000원 할인한다. 이 밖에도 '주방용품 브랜드 대전'에선 '해피콜 오딧세이 프라이팬 전품목'과 '광주요 식기 전품목'을 40% 할인한다. '락앤락 정리가 쉬운 비스프리·스텐 모듈러 밀폐용기 전품목'과 '홈파워 세라믹 프라이팬·궁중팬'도 반값에 판매한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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