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세연은 지난 2010년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로 데뷔해 ‘내 딸 꽃님이’, ‘각시탈’, ‘인천상륙작전’, ‘옥중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바 있는데요.

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공개를 앞두고 있는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특별한 멘트없이 근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짧은 반바지와 스니커즈를 신고 슬렌더 몸매의 정석다운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는데요. 특히 이전과 다르게 훨씬 여성미가 강조된 비주얼로 성숙해진 분위기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세연님 보고 눈정화하고 가네요”, “꽃이다 꽃”, “청순만화 여주인공 같아요”, “언니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개미가 타고 있어요’에 특별 출연했으며 차기작 ‘나쁜기억 지우개’ 촬영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최근에는 서울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3 K글로벌 하트 드림 어워즈'에서 시상자로 등장해 오랜만에 팬들과 만나기도 했습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드라마를 검색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