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터졌다.." 겨울에 집에서 차 마시는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날이 추워지면 밖에 나가기보다 집에서 따뜻한 차나 라테를 만들어 마시는 날이 많아집니다. 카페처럼 거품을 내고 시럽을 넣고 싶어도 도구가 없어 그냥 넘어가곤 합니다. 다이소에서 집 홈카페에 바로 쓸 만한 네 가지를 골랐습니다.

우유 거품엔 미니 거품기

미니 거품기는 1,000원입니다. 데운 우유를 컵에 담고 손바닥 사이에 끼워 비비듯 돌리면 금방 부드러운 거품이 올라옵니다. 크기가 작아 머그잔 안에서도 쓰기 편하고 계란 한두 개 풀 때도 좋습니다.

시럽은 다용도 시럽병에

다용도 시럽병 대형 60ml는 1,000원입니다. 직접 만든 설탕 시럽이나 생강청 국물을 담아 두면 한 방울씩 원하는 만큼 짜서 넣을 수 있습니다. 냉장고 문 칸에 세워 두기도 좋습니다.

꿀은 튜브 용기로 덜어 씁니다

꿀 튜브용기 120ml는 1,000원이고 두 개가 들어 있습니다. 큰 꿀 병을 숟가락으로 뜨면 병 입구가 끈적해지는데, 튜브에 덜어 두면 차에 바로 짜 넣을 수 있어 깔끔합니다.

레몬 즙짜개는 2,000원입니다. 반으로 자른 레몬을 대고 돌리면 씨는 걸러지고 즙만 아래로 모여 레몬차나 꿀레몬을 만들 때 편합니다. 정리하면 미니 거품기, 시럽병, 꿀 튜브용기, 그리고 레몬 즙짜개. 네 개 다 합쳐도 오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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