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1학기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현장 체험학습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인솔 교사에게 책임을 물어 금고형을 선고한 것을 계기로 교사들 사이에 체험 학습을 주저하는 분위기가 확산됐습니다.

학교·교사들은 학교 밖 체험학습을 안전하게 하려면 보조 인력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1학기 소풍이나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현장 체험학습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인솔 교사에게 책임을 물어 금고형을 선고한 것을 계기로 교사들 사이에 체험 학습을 주저하는 분위기가 확산됐습니다.

학교·교사들은 학교 밖 체험학습을 안전하게 하려면 보조 인력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