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팬들에 둘러싸여 날았다..'스파이더맨' 촬영 시작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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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 스파이더맨 역을 맡은 톰 홀랜드가 팬들에 둘러싸여 촬영을 시작했다.
영상 속 톰 홀랜드는 "기분 좋다. 오늘이 첫날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네 번째 날이다. 수트를 입어보니 왠지 모르게 색다른 느낌이 든다. 게다가 촬영장에 팬들이 온 것도 처음이라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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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소니픽쳐스는 "Day one back in the suit. The story continues with #SpiderManBrandNewDay"(다시 수트를 입은 첫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함께 이야기는 계속된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중심부 보스웰 스트리트에서 진행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스파이더맨 역을 맡은 톰 홀랜드가 스파이더맨으로 분장한 채 등장했고, 여러 팬들이 그의 촬영 장면을 지켜봤다.
영상 속 톰 홀랜드는 "기분 좋다. 오늘이 첫날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촬영 네 번째 날이다. 수트를 입어보니 왠지 모르게 색다른 느낌이 든다. 게다가 촬영장에 팬들이 온 것도 처음이라 팬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에 낯익은 얼굴들이 몇 명 있다. 최선을 다할 거고, 잘 되길 바란다. 딱히 부담감은 없다"고 덧붙였다. 특히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코스프레를 한 팬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눈 후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내년 7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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