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부캐 '이명화'로 선배 장민호 만난다…어떤 반응?('전참시')

신영선 기자 2025. 1. 1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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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랄랄이 부캐 '이명화'로 변신, 선배 장민호와 만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9회가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랄랄이 부캐 '이명화'로 변신해, 음악방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이처럼 화제를 모은 신인 가수 '이명화'의 뜨거운 데뷔 무대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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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전참시' 랄랄이 부캐 '이명화'로 변신, 선배 장민호와 만난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29회가 오늘(1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랄랄이 부캐 '이명화'로 변신해, 음악방송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첫 음악방송 무대를 앞둔 랄랄은 화려한 스타일링과 함께 방송국 복도를 마치 놀이공원 퍼레이드처럼 바꿔놓으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랄랄의 어머니가 직접 대기실을 찾아, 랄랄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대방출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특히 성악을 전공한 랄랄의 어머니 '랄머니'는 딸을 위한 즉석 발성 특강을 선보인다. 랄머니만의 독특한 발성 팁에 랄랄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모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한편, 이명화는 트로트 선배 장민호의 대기실을 찾아가 선후배의 훈훈한 만남을 가진다. 장민호가 '진짜배기'를 직접 열창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이명화의 리허설 무대를 본 장민호의 솔직 평가와 반응도 본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명화의 '진짜배기' 음악방송 무대 비하인드도 함께 공개된다. 신인답지 않은 라이브와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하며, 아이돌 팬까지 매료시켰다는 후문이다. 과연 트로트 신예 가수 이명화가 생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본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이처럼 화제를 모은 신인 가수 '이명화'의 뜨거운 데뷔 무대는 오늘(11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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