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인천 모텔 둔기 폭행' 가해 촉법소년 3명 소년부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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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성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아온 촉법소년 3명이 법원 소년부로 넘겨졌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10세 이상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 3명을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인천 미추홀구의 모텔에서 또다른 10대 5명과 함께 40대 남성을 둔기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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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성에게 둔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아온 촉법소년 3명이 법원 소년부로 넘겨졌습니다.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강도상해 등의 혐의로 초등학생을 포함한 10세 이상 만 14세 미만 촉법소년 3명을 인천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인천 미추홀구의 모텔에서 또다른 10대 5명과 함께 40대 남성을 둔기로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나머지 10대 가해자 5명 중 2명은 구속됐고, 3명은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온라인에 유포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e/6449445_3612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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