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Seven’ 내려올 생각이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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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의 'Seven'이 빌보드와 스포티파이에서 주간 기록을 또 늘리며 팬들이 왜 이 노래를 오래 사랑해왔는지 숫자로 다시 보여줬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Seven'이 또 한 번 기록을 늘렸다.
빌보드 주요 두 차트에서 동시에 장기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Seven'의 꾸준한 화력을 다시 확인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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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솔로곡 ‘Seven’이 또 한 번 기록을 늘렸다. 시간이 지나도 힘이 빠지지 않는 곡, 팬들이 꾸준히 듣고 또 듣는 곡이라는 점이 이번에도 선명하게 확인됐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3월 21일 자 ‘글로벌 200’ 차트에 따르면 정국의 첫 솔로 데뷔곡 ‘Seven’은 188위에 올랐다. 이로써 ‘Seven’은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아시아 그룹과 솔로 가수의 곡을 모두 포함해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6주 진입 기록을 세웠다.
같은 날짜의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도 ‘Seven’은 103위를 기록했다. 이 차트에서는 아시아 솔로 가수 곡 가운데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39주 차트인 기록을 이어갔다. 빌보드 주요 두 차트에서 동시에 장기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Seven’의 꾸준한 화력을 다시 확인하게 한다.

정국은 이미 ‘Seven’, ‘Standing Next To You’, ‘3D’로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는 ‘Seven’이 1위로 데뷔했고, ‘Standing Next To You’와 ‘3D’는 각각 5위에 올랐다. 정국이 자신의 세 곡을 모두 톱5에 올려놨다는 사실만으로도 솔로 아티스트 정국의 파급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스포티파이 기록도 계속 늘고 있다. ‘Seven’은 스포티파이 메인 차트 가운데 하나인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 아시아 솔로 가수 곡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40주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스포티파이에서는 아시아 가수 곡과 2023년 발매곡 가운데 처음으로 28억4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한 곡이 이렇게 오래 사랑받는 일은 쉽지 않다. 그래서 정국의 ‘Seven’이 더 특별하다. 발매 당시의 폭발력으로 끝난 곡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기록을 쌓아 올리는 곡이기 때문이다. 팬들 입장에서는 ‘역시 정국’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 만한 성적이다.
양형모 기자 hmyang030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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