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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뭘 볼까] 두 친구의 애틋한 우정을 그린 영화 '이윽고 바다에 닿다'
오늘, 볼만한 작품을 추천합니다.
최근 일본 대표 청춘스타 배우로 떠오른 하마베 미나미 주연작 '이윽고 바다에 닿다'입니다.
◆ '이윽고 바다에 닿다'

'이윽고 바다에 닿다'는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춘 절친 스미레(하마베 미나미)를 잊지 못하는 마나(키시이 유키노)가 그녀의 부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흔적을 찾아나가면서 밝혀지는 비밀을 담은 영화다.
사람들과 쉽사리 어울리지 못하는 대학 신입생 마나에게 먼저 다가온 자유로운 영혼의 동기 스미레. 급속도로 친해진 둘은 함께 자취까지 시작하며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되지만 스미레에게 연인이 생기면서 둘은 서서히 멀어진다.
어느 날, 홀로 여행을 떠난 스미레가 자취를 감추고 모두가 죽었다고 생각하는 그녀의 부재를 마나는 받아들이지 못한다. 그 후 스미레의 옛 연인 토오노가 찾아와 그녀가 가지고 있던 캠코더를 건네고, 마나는 스미레가 숨기고 있던 비밀을 마주하게 된다.

영화 '사랑이 뭘까'로 2020년 일본 아카데미 신인 배우상을 받은 키시이 유키노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사랑하고 사랑받고 차고 차이고' 등의 작품으로 일본 대표 청춘 스타로 자리잡은 하마베 미나미가 참여해 싱그러운 연기 호흡을 펼친다.
감독: 나카가와 류타로 / 출연: 하마베 미나미, 키시이 유키노 / 수입: 블루라벨픽쳐스 / 배급: 블루라벨픽쳐스 / 개봉: 6월7일 / 등급: 12세관람가 / 러닝타임: 1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