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를 변화시키는 상상력”…희림건축이 그리는 서울의 내일 ‘주목’
![[사진제공 = 희림]](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9/mk/20250429103006793uufr.jpg)
특히 한강과 남산을 중심으로 한 서울의 핵심 공간을 대상으로 다양한 설계 전략을 수립하며 도시의 정체성과 기능을 재구성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희림건축은 도시의 뼈대를 설계하는 서울시의 정책 방향과 긴밀히 보조를 맞추며 서울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그려나가는 조력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중이다. 공공성 있는 사업추진을 위한 신속한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서울 도심의 구조적 변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희림은 2023년도부터는 ‘용산게이트웨이 조성 기본구상’ ‘단계별 밀도체계 및 공공기여방안 수립’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 세부 실행전략 마련’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혁신구역 지정 및 공간재구조화 계획 수립’ 등의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용산지역 도시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희림건축은 용산 외에도 서울 전역의 균형 있는 개발을 위해 역세권 중심의 주요 프로젝트들을 추진하고 있다. 청담 프리마호텔 노선상업지역 내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서울의 고밀도 지역의 기능 재정립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희림건축의 이와 같은 행보는 단순한 설계를 넘어 서울 도심 전체의 지속가능한 변화와 발전을 이끄는 밑거름이 되고 있으며, 향후 서울의 도시경관은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성수 전략정비구역의 수변공간 기본계획 수립을 주도하며, 한강변 도시공간 재편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희림건축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서울의 새로운 상징이 될 서울 대관람차 ‘트윈아이’ 및 복합시설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상징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공간 창출을 통해 서울의 미래를 입체적으로 설계하며 도시의 비전을 구체화해가고 있다.
반세기 넘는 시간동안 이어온 혁신과 도전의 역사는 서울의 경관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 희림건축은 단순한 공간 설계를 넘어, 도시를 변화시키는 상상력으로 도시와 사람을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리고 있다.
이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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