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따뜻한 물을 즐겨 먹는데요. 체온을 따뜻하게 해 면역력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여기에 보리차를 더해 끓여드시면 혈액순환을 도와주면서 부종과 변비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똑같은 보리차도 이것 하나를 더해주시면 보리차를 좀 더 구수하게, 건강하게 끓이는 비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일단 평소처럼 물이 팔팔 끓으면 보리티백을 넣어 주시고 불은 중불로 줄여 줍니다.

그다음 넣어주셔야 할 이것 하나는 바로 '소금'입니다. 소금을 약간만 넣어주시면 보리차가 훨씬 구수해지면서 깔깔한 맛을 제거해 부드러워진다고 해요. 미네랄이 포함되서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소금을 많이 넣으시면 짠맛이 감돌 수 있기 때문에 아주 조금만 넣으세요.

다 끓이고 나시면 보리차 티백 건더기는 바로 건져 주세요. 보리차를 너무 오래 끓이면 보리에 함유된 탄수화물이 농축되어 텁텁한 맛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구수한 맛과 향이 살아있는 보리차를 따끈하게 마시니 기분도 좋아집니다. 보리차 자주 드신다면 소금 약간 추가해 더 구수하게, 건강하게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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