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반할 수 밖에! 영웅시대 또 반했다…임영웅, 34살의 힙스터 바이브

트로트 영웅의 수식어는 잠시 잊으셔도 좋습니다. 34살의 임영웅이 무대 밖 일상을 마치 패션 화보처럼 공개하며 '트렌드세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습니다.

이미지출처 임영웅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11일, 그가 소셜 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임영웅은 아이보리 톤의 웨스턴 셔츠와 와이드 팬츠로 세련된 '톤온톤'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시크한 선글라스와 헤드폰을 목에 걸어, 'DJ 영웅'이라는 별명에 어울리는 힙스터 바이브를 완벽하게 연출했습니다.

34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그의 패션 감각은, 그가 왜 전 세대를 아우르는 아이콘인지 다시 한번 증명합니다. 무대 위에서 'IM HERO'로 빛나는 그가, 일상에서도 '스타일 영웅'의 존재감을 뽐낸 것입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9일까지 대구 EXCO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그는 오는 21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6회에 걸친 대형 공연으로 수도권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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