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첫 비행시험 공개한 세계 최초 6세대 전투기 J-36의 위력

중국 드디어 2종류의
6세대 전투기 비행시험을
공개 했습니다

우선 청두항공기공업집단이
연구 개발한 J-36은
대형 스텔스 전투기인 J-20이
작아 보일 정도로 어마어마한 기체이며
3개의 엔진, 좌우 5개, 동체 3개를 합쳐
총 13개의 플랩을 장착해
기체 컨트롤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스텔스 전술기 J-50은
선양항공기공업집단에서 연구개발되었다는데요.

이렇게 항공기를 수직미익이 없는
대형 전익기로 만드는 이유는
크게 3가지로 추정할 수 있는데요.

첫째는 장거리 비행과
폭격이 가능하도록 많은 연료와
진보된 전자전 체계, 레이저 무기와
많은 폭탄 등을 실을 수 있다는 것

둘째 강력한 스텔스 성능을
가질 것이라는 것

셋째 공대공 전투보다는
적진의 목표물이나 대함 목표물을
타격하려 한다는 것입니다.

전익기 형상의 기체는
기체의 RCS 수치를 증폭시키는
VHF밴드, UHF 밴드 기반의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지만
빠른 급기동은 어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