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진과 기태영은 지난 2009년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이후 2011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4년 만인 2015년 딸 김로희 양을 얻었고, 로희 양과 함께 2016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여 출연했습니다.

방송에서는 그동안 보인 귀공자 스타일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의외로 아줌마 같은 알뜰함과 수다스러운 모습에 능숙한 육아 및 요리 실력을 뽐내며 기줌마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아내 유진이 언급하기를 결혼 후에는 절대로 맞벌이를 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둘 다 직업이 배우인데 기태영이 작품 활동을 하면 유진이 육아를 담당하고, 반대로 유진이 작품 활동을 하면 기태영이 육아를 담당했습니다.

그래서 유진이 펜트하우스 시리즈에 1년 넘게 출연하는 동안 기태영은 휴식을 취하고 육아를 해왔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기태영과 유진은 유진vs태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부가 함께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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