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최은경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배터지게 행복했던 짧은여행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최은경은 민소매 스트라이프 수영복에 하트 펜던트 목걸이를 매치한 채 햇살을 즐기는 모습을 통해 건강한 매력 그 자체를 발산했습니다.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웃음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이 진정한 패셔니스타의 여유를 보여줬습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퍼플 볼캡에 벨티드 점프슈트를 입고 창가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무채색 룩에 보라색 모자로 확실한 포인트를 준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또한 바닥엔 라탄 바구니 백이 놓여 있어 완벽한 바캉스 무드까지 더했습니다.
반면 최은경의 어머니는 넉넉한 핏의 블루 셔츠를 착용하고, 강렬한 붉은색이 시선을 사로잡는 양산을 함께 들어 화려하고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습니다.
한편, 최은경은 외동딸로 자라 2013년 부친을 여의었으며, 1998년 대학 교수와 결혼해 2004년 아들을 얻었습니다.







